독서
R을 처음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이유는 R을 단순히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로 접근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따라서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 통계나 데이터 마이닝 공부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R을 가장 잘 이해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언어 문법을 익히고 관련 기초 통계를 R을 기반으로 실습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로 kaggle이나 CrowdANALYTIX와 같은 [...]
R Cookbook 현재 마지막 챕터인 time series 분석을 보고 있는 관계로 짬을 내어 책 리뷰를 하고자 한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R 코드를 이해하는 분들을 위한 레퍼런스 용도의 책이다. 문법이나 여타 기본적인것들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고 실무에서 자주 실수하는 부분들 또는 애매한 문법들에 대해서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는 그런 책이다. 아마도 목차만 읽어 보더라도 자신이 [...]
이런직장 살맛난다. 이번 회사 워크샵에서 회사 발표자료에 있던 책이라서 구매해 읽어 봤다. 지금까지 가장 행복했던 직장생활을 손꼽아 보니 정말 책에서 이야기 하던 3가지 win 항목이 모두 충족되어서 그랬다는 것을 느꼈다. 회사로 인해 의식주를 해결하고 있을때, 회사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때, 그리고 자신이 만든 기능으로 인해 고객이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알때 이 과정이 지나면 [...]
이번달 인사이트 출판사 리뷰용 도서로 받은 “CODE:코드“에 대한 서평을 올려본다. 처음 이 책을 받아보고 바로 느낀건, 내가 학교에서 가장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컴퓨터 구조”에 대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 생각은 초반 몇 장을 읽으면서 사라졌고, 컴퓨터 구조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언어 즉 코드들이 하드웨어로 어떻게 구현이 되는지 여러 코드 체계에 대한 [...]
뉴머러티.. 흥미롭게 읽은 책이나… 전에 읽었던 슈퍼크런처보다는 약간 주변을 맴도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역시 같은 소재이지만 교수가 쓴 책하고 디테일의 차이가 있는거 같다. 책 두께는 얇은데 종이 재질이 얇고 글자 줄 간격이 빼곡해 넘기는 재미는 없는 책이다. 하지만 그동안 번역서가 나오길 기대한 책이고 몇 안되는 데이터 마이닝 활용 수기(?) 책중에 하나라서 즐겁게 머리 식힐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