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
약 2주전에 넉넉한 일정으로 집필 주제를 받았는데 어제 오늘 집중해서 끝냈다. 부탁 받을 당시 사실 인터뷰로 끝나는 것인줄 알았는데 기고를 청탁하셔서 어쩔수 없이 받기는 했다. 그날 무척 추워서 사무실까지 오시기 힘드셨을텐데 솔직히 거절하기가 힘들었다. 여튼 원고 다 쓰고 블로그에 몇 글자 적어 본다. 다음달 나올지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일단 마감 기간은 맞췄다는데 의미가 있다. ㅋ [...]
갑자기 생각나서 퇴근시간에 서점으로 가 12월 월간 마소를 펼쳐봤다. 약 2달 전 10월달 월간 마소에 올릴것을 목표로 쓴 기고문이 이제 올라온 것이다. ^^; ‘그건 이렇습니다’ 섹션의 “검색 기능 개선의 두가지 관점”이라는 글인데…. (책의 제일 마지막에 있다. ㅜㅜ) 재미있는건 2개월 전의 글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생각과 그때의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는 것이다. 물론 책에서 소개한 기술적인 내용이 틀렸다는건 [...]
추천엔진이라는게 아시는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자신이 구매한 물품을 기반으로 사용자 프로파일을 만들어서 그 프로파일과 비슷한 유저를 찾아 그 사람이 제일 많이 선호한 물품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쓴다.(물론 상품 기반으로 계산할 수도 있다.)물론 이 말은 굉장히 피상적인 내용이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서 이런 작업은 검색 전에 인덱싱을 하는것처럼 pre processing 작업을 거쳐서 정제 후 나올 수 있는 비동기적인 [...]
저작권이 eWEEK와 내가 공동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라 공개를 해본다. 내용은 이전 platformday 2008에서 발표한 내용과 큰 차이가 없다. 회사 홍보팀 부탁으로 쓰게 되었는데 잡지 성격이 일개 개발자가 감당하기 힘들더라. 아무튼 이곳에 전문을 공개한다.
퇴근하다가 생각나서 서점에서 한권 구입해 왔다. 역시나 전문 잡지사 답게 편집 참 잘 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된거 같다. 이런 전문 잡지에 글을 올릴 줄이야 꿈에도 생각 못했지만 어쩌다 보니 이런 좋은 기회가 왔다. 예전 “프로그램 세계” 나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보면서 이런 고수분들의 코드를 언제쯤 되면 이해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해는 커녕 나와 [...]